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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디 결혼

곧 결혼한다.

평생 일만 하며 혼자 살 줄 알았는데

인연은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때가 되면 나타나나 보다.

감사하게도 신부가 잘 이끌어줘서

결혼 준비하며 의견이 충돌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저 감사...

둘 다

가까운 지인분들 모시고 프라이빗한 예식을 올리고 싶다.

공장처럼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예식은 싫다.

자연광이 비치는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원한다.

이런 예식장을 원했고,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브라이튼 하우스 한남"을 예약했다.

다만,

주차가 어려워서

하객분들이 용산구청에 주차 -> 셔틀로 식장 이동

하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게 마음에 걸리지만

이것 말고는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장소다.

당일에 나올 사진들도 기대기대

앞으로의 새로운 인생도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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