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에서 공생도시로

180904 ex) 도시농업 + 도시양봉 + a = 공생도시 도시개발 + 도시정치 + z = 도시재생 훗 도시가 쓰다 버리는 것도 아니고 왜 재생재생하는지 도무지 아직도 도저히 여전히 이해가 안 감. 정책변화에 따른 예산편성과 비율은 달라지더라도 기조철학은 지켜졌으면 하는데... 사람과 사람 사는 이 공간, 도시 내에서 자연과의 공생방식과 다시 사용하는 개념의 재생방식은 다를 듯. 도시를 이용하는 건 정치행정적 접근일 뿐 도시는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살아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