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IO memo

LADIO-생산자-조경작업장 

LADIO는 외부공간작업을 하는 평범소시민 창작집단이다 LADIO는 영리 추구를 위한 작업을 실행한다 LADIO가 원하는 바, scale-free 1. 첫번째 사업 LADIO GUIDE 2. 두번째 사업 LADIO FONT 3. 세번째 사업 LADIO HOUSE 4. 네번째 사업 SEOUL 2050 5. 다섯번째 사업 세시풍속 세시풍경 6. 여섯번째 사업 'AFTER' 아이덴티티 찾기 - 160106 찾음 'INSIDER' 로 변경- 160411 'INCIDER' 로 변경-160601 7. 일곱번째 사업 SILVER PARK 8. 여덟번째 사업 UCC 제작 9. 라디오 이모티콘 제작 10. 샘플월 11. 한국 전통 정원 고전 정원 모델링- 그것으로 인해 거기서 느껴지는 해석을 찾자 170330 라디오지피디 생산자 김지환입니다 조경생산하는 김지환입니다 조경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고 그 후까지 생각하는 생산자입니다 170223 10인의 전천후 170131 라디오는 공생을 꿈꾼다 나너우리 나+너=우리 안과밖 너와나 좌와우 전과후 남과여 부와빈 위아래 등등 170119 Ladiography Ladiology Ladiotic Ladiosm Ladioctopos Ladiocity Of the ladio By the ladio For the ladio 161220 채널 주파수 161211 xyz nonono gogogo 161017 내가 살 수 있는 디자인 너와 내가 살 수 있는 디자인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살기 위한 디자인 땅을 위한 조경보다는 나를 위한 조경 곧 너를 위한 조경 결국 이 땅을 위한 조경 그것이 곧 라디오 160711 LIFE with ART 160630 No benchmarket 160620 랜드스케이프는 다소 결과론적이며 인간행위가 배제된 단어이다 또한 유토피아적 이상향을 추구하는 서구의 바람이 담긴 조합단어이다 실상은 맨메이드스케이프이다 맨메이드스케이프는 과정과 결과가 순환되는 진행형이며 자연에 대한 인간행위가 포함? 간섭? 되고 있음을 담고 있다 자연과 인류를 굳이 나누자면 그 둘 또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배제시켜선 안 된다 160619 man-made scape 160530 Human Basic 160525 소장님 말씀 Landscape Architecture Art Design Installation Inspired Operation 160522 컨셉 승리 전략 이기는 전략 구상 이기는 구상 계획 이기는 계획 결과 승리 160517 라디오 로고 단상-최동순 라디오는 왜 4시 5분을 가리키는가 새벽의 그것은 밤을 밝히는 빛이 스며들기 직전, 늦은 오후의 그것은 하늘의 불을 꺼뜨리기 시작할 시간. 어쨋든 세상의 컬러가 바뀌는 것을 보기위해 하늘을 올려다 봐야할 시간. 4시 5분 160513 유로폼 포장 160502 더 윤리적이면서 더 미학적이게 more ethics more aesthetics 160430 조선인 모습 찾기 십만리 160323 알뜰정원연작 마당같은정원연작 160222 brain drawing 160205 LL a DD i OO NN 160121 Life & Art stuDIO 160110 Oh my good 160105 라디오 형태로 느껴지지 않는다 받아들인다 내보낸다 존재한다 알려준다 무료다 연령에 제한이 없다 일상과 관련이 있다 151226 LADIO doing LADIO, must do it 151219 모던이든 내추럴이든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의 미를 쫓는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151216 첨부터 끝까지 도면은 공사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공사란 직접 보여지는 최종단계이다 그 모든 것을 나타내는 행위가 도면작업이다 잊지 마라 니 일할 땐 니가 말한대로 니가 생각한대로 해야한다 151120 green mass 다음 void green 151024 모던이든 내추럴이든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의 미를 쫓는다는 점에서 동일하다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151015 그것으로만 할 수 있는 그 생각 그 당위성 그것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그것이어야 할 당위성 존재의 이유에 대한 답 왜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151007 서울의 2050이미지를 그려내야 한다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 150930 간단하고 명료하고 쉽다고 해서 철학이 없거나 얕다는게 아니다 미니멀리즘이나 신조형주의가 간단하고 쉽게 보인다고 해서 철학이 얕지 않은 것과 동일선상이다 어떻게 보일거냐도 중요하지만 왜 존재하게끔 해야하는 것이 우선돼어야 한다 150929 사설공원 150922 재임스 코너도 가진 자로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을 제창했다 150921 날아라 슈퍼보드 150917 공사백서와 같은 도면을 꾸리자 150908 정원은 경계다 경계울타리 디자인 가운덴 다 비우고 야외테이블세트만 150901 Landscape Artist studio 150824 scale-free self-so 150817 바깥연구소는 다 이야기할 수 있다 도시계획을 예로 들어 답사지를 두고 우리 나라 옛 도시계획과 현재의 신도시계획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할 수도 있다 150806 라디오앤드 바깥연구소 150805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도 철 지났고 아니면 철 좀 더 들어야 하고 지금부터 도시 공간의 질과 양, 다양성을 확보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는 재미 없을 듯 150801 도시가 종이도 아니고 재생해서 쓴다니, 도시는 사는 곳. 사용한다는 단어부터 자본주의에 젖은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또는 특권층의 시선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150620 강물은 바다가 있어 마음껏 아래로아래로 흘러 빗물은 땅이 있어 위에 머무르지 않고 아래로아래로 내려 위아래위위아래 위아래위위아래 150619 잘 만들고 못 만들고 왜 만드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존재하게 할 것인가 그것을 고민해야한다 150615 아빠정원 엄마정원의 시선보다는 차라리 실천정원론 정원식재학 또는 정치조경설계와 같은 융합적인 시선이 필요하다 과연 당신이 서울시장이라면 어떤 땅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또는 조경문화론 조경경제학 쓰레기통과 조경 150611 편견없이 봐야한다 편견없는 시선 오브제건축만큼 위험한 캔버스조경 150601 땅의 분석은 마치 의사의 진료진찰행위와 같다 직접 보고 듣고 장비를 이용해 체크하고 땅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문제가 없다면 현상유지 또는 더 나은 경관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문제가 있다면 더 상세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왜 그런지 어쩌다 지금의 상황이 되었는지 판단해내야 한다 그리고 함께해야한다 양학한의학 등 다양한 진료기법과 장단점을 알아야한다 무엇이 더 땅과 그 땅의 미래를 위한 건지 다양한 분야의 전공의 전문의들의 의견을 받아야 한다 150530 디자인은 왜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라면 디테일은 어떻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겠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존재에 대한 이유이고 디테일은 존재의 방식에 관한 문제다 그리고 형태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150526 모기쫓는식물 로즈제라늄 페퍼민트 캣닢catnip 세이지 바질 150525 outlab overlan alllab sclab labstar 하부카테고리 1.경관-권력 경제 정치가 만든 경관같은 2.행동-남녀노소 계절 그늘 시설높이 마감 동선 150521 Design design은 '(생각을)표시해서(sign=mark) 내놓다(de=out)'라는 그림에서 '디자인, 도안, 밑그림, 설계, 계획, 구상, 도안을 만들다, 설계하다, (계획을)꾸미다, 디자인하다'의 뜻으로 쓰입니다. (sign=기호, 부호, significant=중대한, 귀중한) Detail '세부사항, 상세히 알리다' 등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e-( apart 떨어져서 )와 어근 tail( cut 자르다 )이 합쳐져서 조각조각 잘라서 떼어내다. 'in detail' 은 숙어로 '상세하게' 뜻을 가진다. The boss was overlooking a detail. ( 그 사장은 세부사항을 간과했다. ) 150507 도시가 무슨 종이도 아니고 재생해서 쓰긴 도시는 사는 곳 사용한다는 마음 상태부터가 이미 가진자들의 못된 마음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라고 생각한다면 또 몰라 150429 다음정원은 노블리스 오블리주 150429 장화홍련_돌이킬 수 없는 걸음 150429 심상탐구 심상관찰 150408 끝을 본 모든 이들을 존경한다 고로 죽은 모든 이들을 존경한다 150323 우리는 소를 잃었다. 소는 중요하다. 세월호 친구들이 소다. 헌시대의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하는 희망을 잃었다. 마음을 기댈수있는... 앞으로 내삶을 지탱해줄수 있는 무엇 ... 미래의 발판을 잏업렷ㄱ다. 다시시작해야된다. 소를 새로 구할건지, 안타까움을 보여주고 싶다. 소 주인은 소를 잃어버렸다. 우리는 잃었다. 인식하자. 우리의 방향은 제대로 된것이 맞나. 생각해보자. 소잃고 외양간 고칠거냐. 소찾으러 갈거냐. 경운기 살거냐. 소를 잃어버린 사실은 안타깝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소를 잃어버렸다. 우리는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150115 생활세계 lifeworld 자연을 극복해야 하는게 건축이라면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 조경이라 할 수 있다 150108 시간을 느끼게 한다던지 표면적을 늘리게 한다던지 알베도를 낮추게 한다던지 141204 정원의 시대가 왔다고 해서 조경의 시대는 간 것인가? 정원은 조경총칙 중 중요한 한 카테고리이다 조경은 시대를 따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것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의 차이이다. 141204 정원의 시대, 조경은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하나? 지금은 정원의 시대일 뿐이다. 그것이 조경의 본질이라 할 수 없다. 지난 시대의 조경이 다 맞다고 할 수 없고, 지금의 실천적 행동이 그 대안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하지만 실천적인 방법은 지난 시대와는 다른 가능성을 지니게 한다. 직접 초목을 다루고, 흙을 만지는 행위는 조경하는 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행위이기도 하며, 그 과정에서의 배움은 업역에 밑바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만 있을 수는 없다. 바겐세일철 남들 다 사는 세일품목 사러 우르르 몰려가선 안 된단 말이다. 조경이 가진 스케일감을 잊어선 안 된다. 한두 개인을 위한 스케일, 가족과 동네 단위의 스케일, 근린주구의 스케일, 도시 국토단위의 스케일. 한 전문가의 스케일감만으로 위에 열거한 다양한 스케일을 다룰 수 없다. 조경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각각의 능력과 관심에 맞는 활동을 하는 이의 스케일감이 모아져야 한다. 아직도 자리잡고 있는 시기다. 언젠간 그리 되겠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이 업을 하고 나아가는 이들의 스케일감과 마인드가 필요한 시기가 올 것이다. 말 그대로 정원의 시대라 할만큼 정원에 대한 관심이 개인적 사회적, 그리고 학계와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경을 하는 사람으로, 그 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으로 이 일에 몰두해야 되는 것이 맞는가? 맞다. 지난 한두조경세대동안 그리고 건설업의 측면에서도 설계와 시공은 사회 인프라 조성을 위해 거대한 땅을 다루며 설계이론 및 시공법을 발전시켜 왔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설계시공하는 이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나무 모르는 설계사, 어떻게든 해결해야하는 시공사, 빨리 만들어야 하는 발주처. 이들의 결과물에는 삶과 직결된 실천이 부족하다? 141124 회색빛 도시, 도시형 노화? 도시가 그렇게 부정적인가? 한국에서의 도시는 주로 부정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도시거주 인구비율이 2012년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1.04%. 이제는 도시를 받아들여야 할 때이다 수직의 임대료 높은 건물로 가득찬 것은 다름 아닌 우리의 선택이었다 그래도 자신이 살고 있는 이 도시를 부정할 것인가? 수평의 녹지공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자투리공간 누구나 이용가능한 오픈스페이스가 도시를 점차 점유해나가도 부정할 것인가?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풍부한 산수를 빌미로 그것을 보전하기보단 오히려 무분별한 개발이 행해져 왔다 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자본의 논리보다는 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오랜 협의의 과정을 거쳐 이 땅에 어울리는 개방방식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이제는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이미지를 받아들이고 이미지개선에 올바른 방식이 선택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141008 어쨋든 그림은 그려져야 하고 어떻게든 설명이 되어야 한다 141001 공간에서의 시선과 경험, 공간구성의 스케일, 시퀀스에 따른 공간 경험의 스케일 변화 140822 공간 프로그램 140821 더부살이 140820 표류동선 140805 Time이 단지 흘러가는 시간 속 한 때를 뜻하는 것이라면 timing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것을 채우는 것, 즉 상태까지 포괄하는 통합적 이야기라 할 수 있다. 140805 젊은 조경가 경쟁이 있으면 뭐하나 늙은 조경가 잣대로 볼텐데 말이지 140723 포장없는 공원 오목공원 140712 느슨한 틈 빠레트의 기능은 틈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무게를 지탱하는 것이다. 마치 우리의 일상과 같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하루하루 반복된 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일상이라면 그런 일상에 자그마한 틈을 주고, 틈에서 여유를 찾아본다. 틈을 더 벌려, 느슨하게 한다. 빡빡한 일상 속 좁은 틈새가 아닌 느슨해져 헐거운 공간, 그걸 여유라고 부른다. 140711 대치동 511번지 극동교회 빌딩 3층 한국인프라 조정희대리 02-6204-5046 학여울역 1번 출구 영동6교 옆 양재천길 방향 300미터 140630 가든레시피 140629 Life is Art studio LAdio 140621 Why Olin 140531 유명인사들 평면 따라 그리기 140527 아 그렇군요! 하지만 저는 1,2,3탄의 작업들을 통해 상부널의 두께와 하부 구조부재의 규격, 연결철물과 나사의 관계, 그리고 도면에는 없는 제작순서(물론 하부기초부터 시작해 상부 시설물 얹히는 과정은 크게 다를 것 없지만)에 대해 실천을 바탕으로 한 적은 이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형공사의 경우, 아무리 도면작업을 잘 해놔도 시공과정에서 많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형공사가 줄고 중소규모 공사에서는 제작순서와 디테일에 대한 이해와 설명은 더 중요하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엘사의 작업에 앞으로 필요한 것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도면만 치고 스케치업을 밤새 돌려 엘사의 퀄리티가 올라간다면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삶이 유지되지 않은 채 결과물만을 위해 달려간다면 그회사는 크든 작든 '공장'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소장님 말씀처럼 저도 저희 소장님 뒷목 잡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ㅋㅋㅋ 조경이란? 140323 용산공원과 금수강산은 과연 얼마나 관련이 깊을까? 140320 실시설계를 현상공모같이! 실시설계와 현상공모를 나누는 것은 학생이거나 장사꾼이거나 발주처거나 140307 주민참여는 사업에 있어서 그리 효율적이지 못 하다 140301 건축이 풀지 못한 문제를 푸는 것 140126 짧은 식견이지만 한국현대조경이 정착되지 않은... 뭐라해야할까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전통공간을 그대로 답습한다고 하여 전통조경 전통정원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예시절 정원이란 있는 집의 여유로움 안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현재도 그렇기는 하다만 그 시절 정자를 짓든 한옥을 짓든 그들 마음 속에는 그 결과물이 백년 천년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기 때문에 기와 목재 석재 등의 재료가 써진 것이고 조성하는 이 또한 국가라던지 양반집 등 정원의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주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과거의 형태만 쫓아서는 그것을 이어간다 할 수 없고 발전할 수도 없을 것이다 과거라고 해서 모든 과거가 같은 과거는 아니다 그 시대별 시기별 미묘하게 다른 시대정신이 있고 공간을 만드는 정신 또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땅 우리민족을 관통하는 정신을 찾고, 지금 이 시대에 맞는 가치를 더해 앞으로의 공간이라던지... 빗나간 이야기지만 문화 정책 등의 일련의 이야기가 써져야 할 것이다 140123 오목조경 Concave landscape 140122 콘크리트블럭트렌치 140116 조경의 작업은 소프트웨어적인 작업이다 조경에서의 하드웨어는 자연이다 공간을 만드는 건 자연이고 거기에 프로그램을 담는 것이 조경의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조경의 작업은 소프트한 작업이고 소프트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131207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본다 131207 지구 상에 조경이란 일이 없으면 지구는 지구스럽지 못할 거니까 131207 인공자연이다